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식음료 비즈니스 플랫폼 스타트업 위쿡과 협업해 냉동간편식 떡볶이 'Chefood X 맵데이 부산식 한입 가래 떠뽀끼'를 출시했다.
협업을 선보인 '맵데이'는 위쿡의 식음료 비즈니스 서비스를 통해 창업한 매운맛 간편식 전문 스타트업 '미음미음프로젝트'의 대표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Chefood X 맵데이 부산식 한입 가래 떠뽀끼'는 집에서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부산식 떡볶이 간편식이다. 부산의 유명 떡볶이 맛집들에서 영감을 받은 소스를 맵데이 특유의 매운맛으로 재해석했다.
꾸덕한 소스는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해 맛있게 맵다.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썰은 두툼한 가래떡과 어묵, 대파 등 토핑이 듬뿍 들어가 다른 추가 재료 없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롯데푸드의 냉동간편식 제조 전문성으로 식감이 뛰어나고 조리도 간편하다. 영하 40℃ 급속냉동 방식을 적용해 갓 만든 떡볶이처럼 쫄깃하게 먹을 수 있다. 포장 용기를 뜯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알맞은 시간 동안 돌리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맵데이를 필두로 매운맛 간편식 틈새시장을 공략하고있는 미음미음프로젝트는 위쿡의 식음료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받은 파트너다.
2020년 위쿡 공유주방에서 배달야식 전문점으로 창업 후 위쿡과 공동으로 맵데이 브랜드를 출시 및 운영하고 있다. 위쿡의 브랜딩 노하우 덕분에 맵데이는 매운 간편식의 대명사로 빠르게 자리잡으며 MZ세대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위쿡과의 협업을 통해 최근 인기있는 메뉴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었다"며 "스타트업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