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오더 운영사 얍모바일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사피엔스는 '얍오더 공급 계약 체결식'을 열고 양 사의 사업 방향 및 브랜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얍모바일은 커피사피엔스 매장에 '얍오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삶 속에 꼭 필요한 브랜드가 되겠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공유해나갈 계획이다.
얍오더는 소상공인, 점주 중심의 주문, 결제, 정산 등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식업 중개 플랫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제휴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얍모바일 김경훈 대표는 "커피사피엔스의 청년 사업가 육성, 지원 정책이 소상공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과 닮아 선한 주도자의 길을 걷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청년들의 꿈을 지지하고 든든하게 바쳐줄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고 커피사피엔스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