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8000명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7185명이다. 자정까지 추가될 확진자를 고려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000명 안팎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날(지난 11일) 동시간대 1만9336명보다 2151명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동시간대 2만7679명 보다는 494명 줄었다.
지난 6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648명→ 2만2298명→ 1만9431명→ 1만7654명→ 8981명→ 1만5476명→ 3만535명 등으로 일 평균 2만431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7337명 ▲서울 5254명 ▲인천 1642명 ▲경남 1416명 ▲경북 1690명 ▲대구 923명 ▲강원 1072명 ▲충남 867명 ▲충북 1038명 ▲부산 625명 ▲전북 822명 ▲대전 728명 ▲전남 649명 ▲광주 680명 ▲울산 537명 ▲세종 230명 ▲제주 265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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