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가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가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6일 방송을 앞둔 '제이쓴 아빠와 똥별이네'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똥별이는 얼굴만한 헤드셋을 끼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는 똥별이의 숙면을 위한 아빠 제이쓴의 조치. 제이쓴은 "똥별이가 요즘 잠을 잘 안 자려고 한다. 백색소음을 듣고 신생아들이 잠을 잘 잔다더라"라며 똥별이를 위한 ASMR 제작에 나선다.

똥별이는 아빠 제이쓴의 노력 덕에 통잠을 자나 했지만 아빠가 자리를 비우자마자 바로 울음을 터뜨렸다.

제이쓴은 똥별이의 뒤집기에도 도전했다. 제이쓴은 똥별이 바로 옆에 누워 "한쪽으로 다리를 팍 하는 거다"라고 직접 시범을 보였고 똥별이는 아등바등거리며 몸을 뒤집으려 노력했다. 옆돌기까지 성공해 제이쓴을 흥분하게 한 똥별이. 똥별이는 과연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