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이 105세까지 살아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회장님네 사람들 방송캡처

배우 김용건이 105세까지 살아야하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새해 맞이 떡 만들기에 나선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 임호, 조하나, 남성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새해에 떡국을 먹는 의미를 아나"라며 "가래떡이 길지 않나 건강과 장수를 의미한다. 그리고 떡국의 하얀 색이 몸과 마음의 깨끗함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미는 김용건을 보며 "우린 적어도 100세까지 살자"라고 말했고 이에 김용건은 "싫다. 나는 105세까지 살아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46년생인 김용건은 지난해 39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