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훌쩍 자란 딸과 함께 행복한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훌쩍 자란 딸과 함께 행복한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전날(22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반려견과 딸의 모습을 번갈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고개를 들어 엄마와 눈맞춤하는 딸의 사랑스러운 뒷 모습이 네티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46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