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할리스커피가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하며 할리스 '딸기 시즌 2'를 선보였다. 이번 '딸기 시즌 2'는 '스트로베리 밀키웨이(STRAWBERRY MILKYWAY)' 콘셉트로, 화려한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딸기 베리에이션 음료로 기획했다.

할리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맞는 첫 딸기 시즌인 만큼 '7초에 한 잔씩' 팔리던 할리스 딸기 음료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개발 단계부터 비주얼과 맛에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고자 힘썼다.


매해 누적된 딸기 시즌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가 딸기에 다양한 맛을 더한 베리에이션 음료를 선호하는 것을 파악했고, 할리스 MZ 세대 직원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딸기 맛 조합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초콜릿, 바나나를 활용해 딸기 시즌 2 메뉴를 기획, '딸기 초코케익 할리치노', '딸기 바나나 스무디', '딸기 듬뿍 라떼' 3종을 선보였다.

딸기 시즌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할리스 멤버십 실버 등급 이상 고객 대상으로 '딸기 바나나 스무디', '딸기 치즈 스윗박스'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을 발급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딸기 시즌 2' 음료는 찍심을 부르는 비주얼에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딸기를 초콜릿, 바나나, 우유 등 다양한 맛과 베리에이션한 음료로 기획했다"며 "특히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는 첫 딸기 시즌인 만큼, 이번 딸기 메뉴와 함께 딸기 맛집 할리스의 명성을 이어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