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정연이 섹시한 라이딩룩을 선보였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31일 오정연은 "원래 첫날부터 계속 스쿠터 렌트할 생각이었는데 3일 내내 호우경보가...드디어~!! 반짝함과 동시에 달려부러따 작은 시골섬 구석구석 조심조심 뽈뽈뽈"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스쿠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정연은 패치워크 느낌이 나는 꽃 무늬 초미니 원피스에 하얀색 슬라이드 슬리퍼를 신고 여기에 복고풍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섹시하고 러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