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임창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서하얀 유튜브 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50)의 아내 서하얀(32)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임창정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쇼핑몰로 데이트를 나섰다. 임창정은 모자, 니트 티셔츠, 벨트, 신발까지 모두 명품 브랜드로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창정은 "명품 보이"라고 자랑하면서도 "그런데 왜 이렇게 하나도 안 어울리냐"고 속상해했다. 이에 서하얀은 "아니다. 귀티 난다"며 남편을 달랬다.

다른 날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을 기록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촬영 컷을 보며 "남편이 지금 공유가 됐다. 남편이 지금 너무 멋있어졌다"며 배우 공유와 닮은꼴을 주장했다.

이어 서하얀은 임창정의 얼굴을 감싸는 컷을 위해 직접 손모델로 나서 부부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