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컨템포러리 토탈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이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배우 기은세를 발탁하고 그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기은세는 셀렙샵 에디션 2023년 봄 시즌부터 브랜드 뮤즈로 본격 활동한다.
사진=셀렙샵 에디션

셀렙샵 에디션은 기은세가 지닌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트렌디하고 생동감 있는 브랜드로 변모하는데 도움을 주는 최적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기은세는 현재 70만 이상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패션 인플루언서로서도 강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본인 채널에 공유하는 데일리 룩 일명 '기은세 패션'을 따라하는 팬덤까지 생겼을 정도다.

공개된 화보에서 기은세는 크롭 티셔츠에 가죽 재킷과 반바지 셋업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올블랙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데님 서스팬더에 클래식한 가디건과 베레모를 착용해 사랑스럽고 위트 있는 룩을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셀렙샵 에디션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배우 기은세가 지닌 생동감 있고 패셔너블한 면모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3년 셀렙샵 에디션은 'VERY NEW Celebshop Edition'이라는 주제 아래 기은세와 함께 일상에 새로움을 줄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