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지난 2월 15일 북한산국립공원 입구 인근에 '더북한산점'을 오픈하며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별한 매장을 선보였다.
스타벅스 '더북한산점'은 서울 도심 속에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커피 한 잔과 함께 자연과 교감하며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을 벗어나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북한산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상 1,2층과 루프탑 등 약 300평 규모이며 전체 좌석 수는 253석으로(1층 49석, 2층 138석, 루프탑 66석)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넓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편안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준비했다.
특히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북한산 자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북한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준비되었으며, 매장 외부 아름다운 나무와 수경공간을 통해 산책 공간을 조성하여 마치 산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벅스는 '더북한산점' 오픈을 기념해 더북한산점, 더양평DTR점, 더북한강R점, 경동1960점, 대구종로고택점 등 전국 5개 매장에서 자연을 담은 쑥 특화 음료인 '더 그린 쑥 블렌디드'와 '더 그린 쑥 크림 라떼'를 출시했다.
2월 19일까지는 '더북한산점'에서 판매하는 MD 상품(텀블러, 머그, 원두 등) 구매 시 영수증 1개 당 1장의 인스탁스 필름 사진촬영을 제공해 '더북한산점'을 찾는 고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스타벅스 윤경일 인테리어 팀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 '더북한산점'이 힐링과 추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매장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