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원/달러 환율이 2개월 만에 장중 1300원을 돌파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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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원/달러 환율이 2개월 만에 장중 1300원을 돌파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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