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순두부 제공

국내 순두부 1등 브랜드인 '북창동순두부'가 오는 2월 28일 1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예비가맹점주를 위한 제1회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신월·대구·영종·평택·분당 등 다양한 도시에 신규 가맹점을 출점시키고, 김포공항·인천공항·안양엔터식스·고양터미널 등 특수상권에도 지속적으로 매장으로 출점시키는 등 일반로드상권과 특수상권까지 입점하면서 브랜드의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이에, 전국의 많은 예비가맹점주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고, 예비가맹점주들에게 보다 자세하게 브랜드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첫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설명회에서는 20년 넘게 운영되어 온 브랜드 소개를 시작으로 실제 매장들의 매출과 점포 출점 최적의 장소, 원가경쟁우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며, 앞으로의 창업 시장 트랜드와 점주님들의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개발된 1인 운영, 소자본 창업 모델인 북창동순두부 플러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여 창업설명회에 온 본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게 할 계획이다.

한식 전문점 '순두부요리전문'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이번 창업 설명회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창업 시장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시점에 실제적으로 한식 전반에 대한 이해와 비교, 북창동순두부의 팁과 강점 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매장 사례를 통해 참석해주신 예비가맹점주들에게 쉽게 이해할수 있으실거다.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될거다."고 밝혔다.


한편, 북창동순두부는 23년에도 고양터미널, 화성동탄, 마곡나루 등 줄줄이 계약이 체결되었고, 왕십리, 청량리, 천안, 충주, 울산, 포항 등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계약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