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AI 자동차학과 유승진, 민준혁, 김송한군은 지난 2월 14일~16일까지 전북대·제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 '2023 TBM 창업캠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월 14일~16일까지 전북대·제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 '2023 TBM 창업캠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 TBM 창업캠프'는 스타트업 성장로드맵과 아이디어의 실제화,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업화 전략 설계, 모의 투자 설명회 준비 등의 과정을 통해 창업에 대해 이해하고 청년창업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실습 기반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캠프에는 광주대를 비롯해 전북대, 충남대, 원광대, 제주대 등 5개 대학 11팀(참여학생 총 39명)이 참여했다.


광주대에서는 '세상 모든 주행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장치'라는 아이템으로 Caps-Lock팀 1팀(AI자동차학과 유승진, 민준혁, 김송한)이 참여해 은상을 수상했다.

신석균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산업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게 됐다."며, "창의융합형 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