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와 NH농협지부 전남노조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남농협은 농·축협을 포함한 관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을 통해 마련된 이불, 양말, 마스크 등 구호물품 300여 박스를 튀르키예 주한대사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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