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아마존 게임즈와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TL)'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3일 오전 9시36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3.86%) 오른 4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엔씨소프트는 아마존 게임즈와 TL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출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계약 상대방과의 비밀유지 조항에 의거하여 계약 상세내용을 기재하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2021년 연결매출액 2조3088억원의 2.5% 이상으로 최소 577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