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찬원, 장윤정이 뒤를 이었다.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1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멜론뮤직어워즈(MMA202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26개월 연속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왕좌를 지켰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찬원, 장윤정이 뒤를 이었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138만4118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해 분석한 내용이다.

2023년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이찬원, 장윤정, 김호중, 박서진, 정동원, 영탁, 정미애, 송가인, 남진, 진해성, 박군, 안성훈, 태진아, 진성, 나훈아, 장민호, 홍진영, 설운도, 김희재, 나태주, 양지은, 홍자, 김연자, 홍지윤, 신유, 주현미, 김소연, 김다현, 은가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