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수지는 "셀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팬들의 심쿵을 부르는 미소를 짓고 있다.
수지는 화이트 브이넥 니트에 퍼트리밍 장식의 핑크색 가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진주 목걸이로 우아한 포인트를 줬다.
그녀의 셀카를 본 팬들은 "역시 간절함 없는 셀카... 그럼에도 짜릿" "내가 수지면... 자기 전까지 셀카 찍어서 셀카로 용량 다 채울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