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미니(MINI) 분당 전시장을 새 단장해 열었다.
13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미니 분당 전시장은 연면적 499.98㎡ 규모의 단독 전시장이다.
실내에는 총 6대의 미니 차량이 전시돼 다양한 모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쾌적한 상담 공간과 넓은 주차장을 갖춰 고객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
미니 특유의 경쾌한 주행 성능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시승 코스를 제공하고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분당 전시장만의 특별한 핸드오버 존을 마련, 차별화된 고객 경험도 선사한다.
미니 분당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판교 나들목(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전시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이치 모터스 미니 분당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