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후라이드에 누룩소금을 더한 세상에 없던 메뉴로, 젊은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로드락비어'가 대표메뉴인 '한돈후라이드' 6종을 리뉴얼하고,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로드락비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돈후라이드 시리즈에 토핑 3종을 추가하고 어육튀김을 얹어 차별성을 강화, 푸짐한 양으로 고객층을 확장할 수 있게 메뉴를 강화했다.


이번 신메뉴는 MZ세대를 공략한 재밌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치즈폭탄 철판후라이드', '쌈싸먹는 치즈철판후라이드', '어니언 후라이드'까지 총 3종 이다.

'치즈폭탄철판 후라이드'와 '쌈싸먹는 치즈철판후라이드'는 한돈후라이드와 치즈 등 다양한 구성의 메뉴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조합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치즈가 넘칠듯한 비주얼로, SNS 인증샷에 적합해 젊은 고객층의 공유심리를 자극하는 메뉴이다.

'어니언 후라이드'는 상큼한 어니언소스와 발사믹소스를 활용하여 크리미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신선한 양파 슬라이스를 더해 식감을 살린 20대 여성고객을 타겟으로 한 메뉴이다.


더불어 이번 신메뉴 출시 및 리뉴얼 기념으로 5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로드락비어 관계자는 "항상 다양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하고,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출시하여 주점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차세대 인기브랜드로 성장하겠다 . "라고 말했다.

한편, 로드락비어 본사 ㈜리치푸드는 피쉬앤그릴, 짚동가리쌩주, 뉴욕야시장 등 1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수상을 했고 가맹점 총 1,030호점을 오픈한 업력의 전문프랜차이즈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