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꽃구경하는 근황을 알렸다.
3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롬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만개한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천우희는 머리에 꽃을 꽂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꽃보다 화사한 천우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김용지는 "어후 이뻐라"며 천우희의 미모에 감탄했다. 배우 이주승도 "아름답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누가 꽃이냐" "사진에 꽃밖에 없다" "인간 벚꽃이다" 등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천우희에게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또 "촬영 화이팅해라" "멋진 연기 기대한다" 등 드라마 촬영 중인 천우희를 응원하기도 했다.
천우희는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5월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이로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