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골프버디 aim L12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골프버디 aim L12는 버튼 위치 등 변화부터 역동적인 곡선을 살린 외형이 특징이다. ZST+ 초고속 거리 측정 기술이 적용됐고, 그린에서 사용이 가능한 최소 2m 퍼트 거리 측정 기술을 탑재했다.
측정 버튼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핀 파인더 모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목표지점과 핀 주변 장애물이 있어도 방해받지 않고 거리를 측정한다.
정주명 골프존데카 대표이사는 "디자인 2.0 선언을 통해 골프존데카는 전 세계 모든 골퍼가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거리측정기 시장을 개척해 나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