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유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혜원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모델 유혜원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유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라며 자신의 셀카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유혜원은 지난달 22일 전 빅뱅 멤버 승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벌써 3번째. 디스패치에 따르면 유혜원은 승리의 복역 기간 동안 옥바라지를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3번째 열애설 보도 이후 유혜원은 "최근 기사로 인해 저를 진심으로 애정해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침묵으로 일관하기에는 근거 없는 추측과 수위 높은 악성 댓글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운 상황이다. 근거 없이 사실화 된 댓글, 악성 댓글의 자료를 모두 수집하였으며 어떠한 선처 없이 고소를 진행하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승리는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지난 2월 9일 만기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