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네티즌의 인증샷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차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이 네티즌의 인증샷을 공유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4일 오전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한 네티즌이 올린 사진과 글을 리그램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주영이 바이크를 탄 뒷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차주영이 등장해 바이크를 즐기며 도심을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 예고편도 캡처본도 함께 게재한 네티즌은 "얼마 전에 어디 가다가 앞에 스쿠터 탄 여자가 너무 멋지고 스쿠터인데도 신호란 신호 다 지키고 깜빡이도 다 켜고 다녀서 둘이서 칭찬이란 칭찬은 다하고 저렇게 스쿠터 타는 사람 없다면서 감동 후, 가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놨는데"라며 "우리 스튜어디스 혜정이었다. 언니 사랑해요. 언니 맞지?"라는 글을 올렸다.

차주영은 이를 공유하며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헙.."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