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에게 외조했다.
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서방님, 우리 '행복배틀' 식구들 모두 잘 먹었다고 전해달래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비 오는 날 커피차 3대 출동한 '행복배틀' 촬영장"이라며 "오늘도 감사한 하루"라고 전했다. 이어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서방님"이라며 남편 주상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차예련을 위해 주상욱이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에는 '마누라 화이팅'이라는 애정 가득한 문구가 적혔다. 차예련은 커피차 앞에서 커피를 들고 남편의 외조를 인증했다. 이날 주상욱은 커피차를 3대나 보내는 통 큰 모습을 보였다.
배우 오윤아는 "헉 맛있겠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역배우 한서희는 "정말 최고예요"라며 "잘 먹었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누리꾼들은 "상욱 오빠 사랑꾼이다" "주 배우 최고다" "너무 예쁜 부부" 등 애정 넘치는 부부의 모습에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냈다. 또 "예련 언니 여신이다" "언니 미모 눈부시다" 등 차예련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주상욱은 배우 차예련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