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에 미팅하느라 일찍나왔다가 밥먹고 처음으로 남표니랑 #서울숲 #튤립정원 날씨도 좋고 사람도많고^^"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서울숲 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그녀는 튤립 꽃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나는 몸에 밀착하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그레이 컬러 조거 팬츠를 입고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특히 햇살을 받아 더욱 도드라진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