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16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irls' night out"이라며 태국 파타야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이다.

제시카는 과감하게 등을 노출한 데님 홀터넥 톱에 투톤 데님 팬츠를 입고, 화이트 미니백을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페스티벌룩을완성했다. 여기에 가지런하게 땋아내린 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중국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료불기무사' 시즌2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