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공문을 수령해 울산1공장 생산 및 공급이 정상화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위험물제조소(울산 1공장)에 해당하는 안전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의 가동중지명령 해제 공문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울산1공장은 지난 1월 화재가 일어나면서 가동이 일시중단된 바 있다.

생산중단 매출액은 391억원으로 2021년 연매출(509억원)의 77%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