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GM 한국사업장

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20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이번 시승 이벤트는 오는 5월15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고객은 시승을 희망하는 지역과 시기(5월28일까지)를 선택할 수 있고 신청 이후에는 각 지역의 쉐보레 대리점의 카매니저와 정확한 시승일자를 확정 받은 뒤 트랙스 크로스오버 시승 체험을 하면 된다.

쉐보레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품은 기간 내 시승 체험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상품은 ▲LG전자 스탠바이미(1명) ▲롯데호텔 숙박권 50만원(3명) ▲Aesop 레버런스 듀엣 핸드케어(15명)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 3만원(100명) 등이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한 달 동안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시승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트랙스 크로스오버만의 특별한 매력과 가치를 직접 보고 경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