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는 애니맥스 채널 운영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의 지분 100%를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서(SPA)를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애니맥스 최대주주인 KC글로벌미디어엔터테인먼트가 아시아(49%·76만1852주)와 한국 법인(51%·79만2948주)을 통해 나눠 보유한 애니맥스 지분을 모두 인수한다.
인수금액은 460억원이다.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급일자 및 인수 예정일자는 6월30일이다.
이번 인수는 필요한 정부 승인 및 선행조건을 충족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