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밥캣

두산밥캣이 북미 시장 호조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10시1분 기준 두산밥캣은 전 거래일 대비 3100원(6.55%) 오른 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밥캣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6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90.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46.6% 늘어난 2조4051억원을 기록했다.

두산밥캣은 전 제품군에서의 판매 물량 증가와 재료비와 운송비 인플레이션 완화에 힘입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