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동부청과 등과 '농산물 생산자 중심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동부청과 등과 '농산물 생산자 중심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상주시와 동부청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주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와 농가소득 증대 등에 상호협력 한다.


동부청과는 2008년 설립 이후 부산시 해운대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반여농산물 도매시장 법인으로 22년간의 농산물 도매와 부산, 울산, 경남 등 다양한 수요처에 유통경험을 가진 회사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호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해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이 주도하는 생산자 중심의 유통구조개선으로 상호협력을 통한 상주 농산물 유통경쟁력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