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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살아있는 금붕어를 삼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은 "경주마 거래 시장에서 유명 에이전트인 해미쉬 마카오리가 최근 아일랜드의 한 축제에서 살아있는 금붕어를 입 안에 넣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트위터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마카오리가 투명한 플라스틱 통 안에 있던 금붕어를 입에 넣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금붕어를 삼키고는 춤을 추며 혀를 내밀었다. 그가 금붕어를 손으로 집어 들자 옆에 있던 한 소녀가 "먹지 말라"며 그를 말렸으나 그는 이내 금붕어를 삼켰다.
네티즌은 마카오리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비판했다. 네티즌은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다" "이해하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공유되며 논란이 일자 마카오리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 매우 실망했다"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영상]](https://menu.sidae.com/animated/moneys/2023/05/2023050217312797218_animated_175203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