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캐주얼한 무드의 스웻 셔츠에 베이지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편안한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여기에 캡 모자와 데님 소재 메신저백을 더해 마치 대학생 새내기 같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세월을 빗겨간 놀라운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