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내에서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 찍는 외국인 관광객들/사진=장동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서 외국인의 입국 제한이 풀린 이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났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준 방한 관광객은 약 171만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44.6% 수준까지 회복됐다.


머니S가 1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아 한복을 입고 궁 안을 구경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표정을 담아봤다.

경복궁에서 기념사진 찍는 외국인 관광객들/사진=장동규 기자

경복궁에서 기념사진 찍는 외국인 관광객들/사진=장동규 기자

릴스(숏폼 콘텐츠) 촬영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사진=장동규 기자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사진=장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