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시가 하락에 따라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786원에서 173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11만1982주에서 11만5606주로 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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