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콘텐츠허브는 자회사인 에스비에스아이의 지분 112억원 규모(200만주)를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처분 목적은 지배구조 효율성 제고를 위함이다.


회사 측은 "당사가 보유 중인 에스비에스아이의 지분 전부(발행주식총수의 100%)를 SBS에게 매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