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디 인도 총리에 인도가 우크라이나의 평화 공식에 동참해달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모디 총리는 "사태 해결을 위해 인도와 제가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인도는 중립 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도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