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린다. 올해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의 솔루션 공급자의 역할에 대해 주목할 전망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023년 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3일 한국자동차공학회에 따르면 학술대회 2일차인 25일에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에서의 솔루션 공급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연사는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장, 김진형 한국 AVL 대표와 AVL 본사의 부사장 3인이다.


매년 진행되는 춘·추계학술대회는 행사 때마다 1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규모를 자랑한다. 산·학·연을 망라한 자동차공학 전 분야의 연구 결과 논문이 발표되고 특별강연, 부문 및 연구회 워크숍 및 초청 강연, 정부 및 사업 과제를 발표하는 전문연구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23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는 오는 11월15~18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