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모바일 앱 전용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모바일 스마트 특가 이벤트에 나선다.

2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예약 이용 증가에 따라 '국제선 앱 전용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참여는 티웨이항공 모바일 앱을 실행한 뒤 할인코드 '앱특가'를 적으면 즉시 5% 할인(왕복·편도 가능)이 적용된 금액으로 항공권 조회가 가능하다.

노선별 금액은 총액기준 일본 노선(후쿠오카, 오사카, 오키나와, 구마모토)을 7만5810원부터 살 수 있다.

태국 노선(방콕 수완나폼, 방콕 돈므앙)은 10만8970원부터, 베트남 노선(다낭, 호찌민, 나트랑) 은 9만2000원부터다.


필리핀(세부, 보라카이)은 10만2000원부터, 대만(가오슝, 타이베이)은 7만205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호주(시드니)는 39만3509원, 괌·사이판은 14만56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싱가포르 15만6370원부터, 몽골(울란바타르)은 21만4577원부터 시작되는 앱 특가 금액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신규 가입 시 2만원 할인 쿠폰과 제휴사 카드를 통한 할인 혜택 등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한 항공권 탑승 기간은 8월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모바일 앱에서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