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엔지니어링은 50억원 규모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원재료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