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지프 서비스센터 워크베이 /사진제공=지프

지프가 구리에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 구리, 남양주, 하남 등 경기 동부와 서울 동북부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 것.

4일 지프에 따르면 새롭게 문을 연 구리 서비스센터는 지난 3월 신규 오픈한 구리 지프 전용 전시장과 약 250m 거리에 위치,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구리 지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63㎡ 규모에 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총 5개 워크베이를 마련해 월 평균 최대 475대의 일반수리가 가능하다.

구리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운영을 맡은 코오롱제이모빌리티는 2021년 11월 스텔란티스 코리아와 신규 딜러사로 MOU를 맺었다. 지난 4월 새롭게 개장해 운영 중인 지프 송파 서비스센터에 이어 구리까지 올해에만 두 개의 지프 서비스센터를 구축했다.

이번 구리 지프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지프는 현재 전국 22개 지프 전용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