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달튼에 지어질 한화솔루션과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전망이다.
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각)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은 바이든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웨스트콜럼비아 플렉스 LTD 공장 방문 자리에서 이 같은 의사를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태양광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전국 60여개 지역에서 생산 공급 시설을 발표했었고 그중 가장 큰 성과는 달튼 조지아주다. 나는 (한화큐셀 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백악관은 이번 착공식과 관련된 바이든 대통령의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