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진행된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새마을금고 사태 등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으며, 이는 지난 2월, 4월, 5웡에 이은 네번째 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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