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가 자취집을 공개했다./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가 복층 자취집을 공개했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산 지 한 달 반 된 '초보 자취러' 진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진지희는 "그동안은 부모님이랑 살아서 자취하는 일상은 첫 공개다. 자취한 지 얼마 안 됐다. 이제 한 달 반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적인 독립이 안 돼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일단 자취를 해보고 하나씩 부딪혀보자' 해서 자취하게 됐다"고 독립 이유를 설명했다.

진지희는 남산뷰 복층 집에 대해서는 "저희 집은 귀염뽀짝하면서도 세련된 복층이다. 크기도 크지도 작지도 않게 딱이다. 심플한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서 3D로 가구 배치를 다 했다. 버터 옐로와 스카이 블루로 상큼한 파스텔 감성 인테리어가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