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 오는 9월2일부터 8일까지 인기 토끼 캐릭터 베니와 협업해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 아트팝업 행사를 연다.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의 토털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2일부터 8일까지 브랜드 체험관 형태의 '위시헬씨 아트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31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이번 아트팝업 행사는 서울 성동구 공익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된다.


삼진제약은 현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위시래빗으로 변신한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위시래빗 아트 전시 ▲위시래빗 피규어 컬러링 체험 ▲굿즈&플리마켓 등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니는 2015년부터 이모티콘, 굿즈, 책 등의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토끼 캐릭터다.

세부적으로 ▲아트 전시장에서는 7m 크기의 위시래빗 조형물과 작고 귀여운 소형 피규어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각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을 찍을 수 있고 별도의 포토 부스도 마련된다.

피규어 컬러링 체험은 나만의 위시래빗을 만드는 체험으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준비된 피규어에 원하는 색을 입히는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9월2일에는 위시헬씨 브랜드 전속모델인 배우 이진욱이 고객들과 함께 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굿즈&플리마켓에서는 위시래빗 한정판 굿즈를 접할 수 있으며 지역의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열릴 예정이다.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담당자는 "한가위를 앞두고 고객분들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위시헬씨 아트팝업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아트 전시와 컬러링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위시헬씨 브랜드의 가치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