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나무

두나무가 증권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증권사 인수를 검토한 바 없으며 기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1일 두나무는 증권사를 인수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두나무는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장 회원 수는 140만명을, 누적 거래 건수는 42만건을 각각 넘어섰다.


지난 7월31일 기준 증권플러스의 누적 거래 대금은 1조1900억원을 돌파했고 1인당 평균 거래 건수는 5월 대비 7월 22% 상승한 5.6 건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