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구경북본부 전경/사진제공=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이하 한은 대구경북본부)가 오는 12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강당에서 2023년 구미 지역발전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구미상의와 '구미국가산업단지 분석을 통한 지역발전방안'을 주제로 3건의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유상열 건국대학교 교수가 '구미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지방 산업단지의 주요 업종별 경쟁력 비교연구'를, 노진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이 '첨단전자산업 자원순환 ESG 산업단지'를, 이춘근 한국경제분석연구소장이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신발전전략'을 각각 발표한다.

지정 토론엔 박상우 경북대 경상대학 교수, 김달호 구미상의 사무국장, 김동우 원익큐엔씨 부사장, 도용호 한은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최우영 경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