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건강기능식품 추천·구독 서비스'개인맞춤영양'을 통합해 식단뿐만 아니라 건기식까지 일관성 있게 제안하는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했다.
풀무원의 생애·생활주기 맞춤 식단 구독 서비스 디자인밀은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토대로 개인 영양상태를 진단하고 고객별 맞춤형 식단 제안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안·제공하는 'AI영양진단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AI영양진단 서비스는 AI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AI영양진단 서비스 알고리즘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한국영양학회), 임상 영양관리지침(대한영양사협회) 등을 기반으로 개인에 맞는 영양관리 가이드와 맞춤 식단 및 건기식 솔루션을 제안하도록 설계됐다. 개인의 건강관리 목표와 필요 열량에 따라 50여개의 식이관리 유형과 맞춤 건기식 추천으로 세분화해 고객에게 더욱 정밀한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다.
고객이 기본 정보, 식생활 행동 등 문항에 대한 응답을 완료하면 AI영양진단 알고리즘이 개인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동 변화를 위한 목표와 실천 가능한 영양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
풀무원은 이번 AI영양진단 서비스 오픈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식단 관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개인 맞춤형 식이관리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신희경 풀무원 사업부 마케팅팀장은 "앞으로 풀무원 전사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