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이드아...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 햇빛은 눈이 부시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바위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블랙 가죽 재킷에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부츠컷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캡 모자와 편안한 워킹화를 매치해 멋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